EDITOR’S CHOICE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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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E X SUPREME AIR FORCE1

나이키 에어 포스 1 로우 디자인을 그대로 계승한 채, 힐캡에 슈프림의 레드 박스 로고를 더해 미니멀하면서도 임팩트 있는 디자인을 완성했다. 슈프림 로고 패턴의 슈레이스가 협업의 정점을 찍는다. 해외발매

ROUTE ONE SADDLE SHOES

어퍼와 아웃솔을 잇는 스티치 디테일 만으로도 수제화의 진가를 확인할 수 있다. 흔치 않은 투톤 컬러 블록과 로프 형태의 슈레이스가 특징. 29만 9천원 BY FREAK OUT STORE

CONVERSE X SEAN PABLO

스케이트 보더 션 파블로의 아트워크를 더한 컨버스 척테일러 올스타. 나이키 줌 에어 힐을 적용해 뛰어난 착화감을 자랑한다. 8만 5천원



MAISON MARGIELA

2013년 첫 발매 이후 7년 만에 재출시, 2020년 에어 맥스 데이를 맞아 30살이 된 나이키 에어 맥스 90 덕카모. 인프라 레드 베이스인 리버스 컬러 버전으로 재출시 했으며 스우시를 스네이크 스킨 소재로 적용했다. 16만 9천원 BY ATMOS

NIKE AIR MAX 90 DUCK CAMO

2013년 첫 발매 이후 7년 만에 재출시, 2020년 에어 맥스 데이를 맞아 30살이 된 나이키 에어 맥스 90 덕카모. 인프라 레드 베이스인 리버스 컬러 버전으로 재출시 했으며 스우시를 스네이크 스킨 소재로 적용했다. 16만 9천원 BY ATMOS



CONVERSE X COMME DES GARÇONS

꼼데가르송 플레이와 컨버스 척 테일러의 협업 컬렉션. 시그니처인 CDG플레이 하트 로고와 함께 유쾌한 폴카 도트 패턴을 사용해 꼼데가르송 만의 유니크한 감성을 한 층 더했다. 21만 5천원 BY COMME DES GARÇONS

ZARA HOME GLITTER WEDGE HILL HOME SLIPPER

집에 머무는 시간이 길수록 홈 슬리퍼로도 기분 전환이 가능하다. 골드 톤 글리터를 허니콤 패턴으로 마무리했다. 4만 2천원. 나뭇잎 모양의 골드 트레이는 9만 9천원 모두 ZARA HOME.

BUFFALO JODHPUR ANKLE BOOTS

투박한 아웃솔이 시그니처인 버팔로의 블랙 앵클부츠 버전. 사이드 버클과 힐캡의 풀탭이 특징이다. 83만 9천원 BY CASE STUDY, 말 모양의 오브제는 6만 5천원 ZARA HOME.

BIRKENSTOCK X RANDOM IDENTITIES

2020F/W 피티 우모에서 스테파노 필라티의 랜덤 아이덴티티 컬렉션에도 오른 버켄스탁 협업 아리조나 샌들. 송치 질감의 레오파트 패턴을 적용한 어퍼의 양 측면을 밴드로 연결했다., 65만원 BY CASE STUDY, 기하학적인 모양의 유리 소재의 장식용 모래시계 작은 사이즈는 4만 2천원, 큰 사이즈는 6만 5천원 모두 ZARA HOME.

YOHJI YAMAMOTO X XVESSEL

요지 야마모토와 XVESSEL의 협업 스니커. 닳은 듯한 헴 라인과 아웃솔 측면을 비대칭으로 구성, 슈레이스에 ‘Fitgo’ 기능을 적용해 사이즈를 용이하게 조절할 수 있다. 65만원 BY CASE STUDY

CREDIT


에디터 이현직
포토 윤형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