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스, 풋 더 빌 프로젝트 두 번째 파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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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지널 액션 스포츠,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반스(VANS)가 지역 사회 소규모 비즈니스 파트너를 돕기 위한 ‘풋 더 빌(Foot the Bill)’ 프로젝트의 두 번째 파트를 지난 6월 3일 공개했다.

ⓒVANS

풋 더 빌은 최근 코로나 19 바이러스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을 지역 사회 소규모 비즈니스 파트너를 지원하기 위해 시작된 프로젝트다. 반스 또한, 소규모 비즈니스로 시작된 브랜드인 만큼 주변 파트너들의 도움의 중요성을 누구보다 더욱 잘 이해하고 있기 때문에 이번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되었다.

반스의 풋 더 빌 프로젝트는 스케이트숍을 비롯해 레스토랑, 공연장, 아트 갤러리 등 지역 사회를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는 소규모 비즈니스 파트너를 대상으로 반스 커스텀을 통해 발생된 프로젝트의 수익금 일부가 각 파트너에게 직접 전달된다.

  • ⓒVANS Foot the Bill x우리들의 눈

두 번째 파트인 이번 프로젝트는 총 9팀의 다양한 분야의 파트너가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시각장애인에게 예술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하는 비영리 예술 단체 우리의 눈(Another way of seeing)을 시작으로 부산의 로컬 문화를 대표하는 편집숍이자 브랜드 발란사(Balansa), 인천에 위치한 스케이트보드 문화 기반의 미국식 정통 레스토랑 파운드 바비큐(PWNED BBQ), 그리고 국내의 대표적인 스케이트보드 매거진 데일리 그라인드(Daily Grind)와 더콰이엇리프(The Quiet Leaf) 매거진까지 총 다섯 팀의 파트가 신발에 직접 커스텀 디자인을 진행했다. 이 다섯 팀이 커스텀 디자인한 신발은 지난 6월 4일부터 판매를 시작했다.

  • ⓒVANS Foot the Bill x 배드핸즈 타투웍스

더불어 재미있는 아티스트로 구성되어 다양한 창작 활동을 선보이는 배드 핸드 타투 웍스(Bad Hand Tattoo Works), 서울 도심 속에 위치한 서프, 라이프스타일 스토어 라인웍스 서울(LineWerks Seoul), 국내 대표 로컬 맥주 브루어리로 자리매김한 맥파이 브루잉 컴퍼니(Magpie Brewing Company) 그리고 두 명의 포토그래퍼가 운영하는 을지로에 위치한 작은 독립 전시장 갤러리 앤에이(Gallery N/A)까지 네 파트너가 디자인한 커스텀 신발은 오는 7월 7일부터 판매된다.

ⓒVANS

각 파트너가 디자인한 풋 더 빌 커스텀 신발은 모바일 또는 PC를 통해 반스 풋 더 빌 공식 홈페이지에 접속해 주문할 수 있다. 가장 마음에 드는 파트너의 디자인을 선택한 후 자신의 취향대로 다양한 소재를 선택해 새롭게 디자인할 수도 있다. 커스텀 신발은 주문 후 약 4주 정도 후에 받아볼 수 있다. 앞서 언급한 것과 같이 이를 통해 발생한 수익금 일부는 해당 파트너에게 직접 전달되어 지역 사회 커뮤니티를 지원하고 비즈니스를 더욱 안정적으로 운영하기 위한 목적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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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시기를 함께 극복하기 위해 시작된 Vans의 풋 더 빌 프로젝트, 두 번째 파트가 공개되었습니다! ⠀ 풋 더 빌 프로젝트는 Vans 커스텀 플랫폼을 이용해 스케이트 샵, 레스토랑, 아트 갤러리 그리고 공연장 등 전 세계 80여 개의 소규모 비즈니스 파트너를 지원합니다. 각 파트너가 직접 디자인한 Vans 커스텀 슈즈의 판매 수익은 파트너에게 직접 전달되어 파트너들이 계속해서 창조적인 자기표현의 기회를 이어갈 수 있도록 돕는 데 사용됩니다. ⠀ 지금 바로 Vans 커스텀 페이지에 접속해 새롭게 업데이트된 로컬 파트너가 디자인한 커스텀 슈즈를 확인하세요. 우리 모두 함께 이 어려운 시기를 이겨나갈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응원 바랍니다🏁 ⠀ 바로가기👉@Vans_Korea 프로필 링크 ⠀ ⠀ [풋 더 빌 파트너] 6월 10일 론칭 우리들의 눈 (@anotherway_of_seeing) 발란사 (@balansa) 파운드 바비큐 (@the_pwned) 데일리 그라인드 (@dailygrindmag) 더 콰이엇 리프 (@thequietleaf_mag) ⠀ 7월 7일 론칭 배드 핸드 타투 웍스 (@badhands_tattoo) 라인웍스 서울 (@linewerks_seoul) 맥파이 브루잉 컴퍼니 (@magpiebrewing) 갤러리 엔에이 (@nslasha.kr) ⠀ #VansCustoms #Van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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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반스는 풋 더 빌 프로젝트를 국내는 물론 미국, 캐나다, 중국,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스페인 그리고 영국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지역의 스케이트 숍, 서프 숍, 레스토랑, 공연장 그리고 아트 갤러리를 대상으로 파트너십을 꾸준히 늘려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풋 더 빌’ 프로젝트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반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