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8-9월 NEW SHO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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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DENHAM X NIKE AIR MAX 95 NEON
네덜란드의 데님 브랜드 덴함과 나이키가 만나 에어 맥스 95 네온을 출시했다. 오리지널 에어 맥스 95 네온 컬러를 바탕으로 갑피 부분을 데님 소재로 활용했다. 뒤축에는 스카치가 아닌 로즈 골드 컬러로 포인트를 넣었다. 인솔 및 더스트백 등 덴함의 디테일을 다양하게 접목했다. 가격은 21만원

 

2. NIKE FLOW 2020 ISPA
테크 웨어에 초점을 맞춰 다양한 아이템을 선보이는 나이키 ISPA 라인의 2020 컬렉션 모델인 플로우 2020을 출시했다. 메쉬 소재 어퍼가 특징인 플로우 2020는 스니커의 통기성과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에 초점을 맞췄다. 두 가지 컬러로 출시한 플로우 2020의 가격은 25만원

 

3. HUMANMADE X ADIDAS ORIGINALS 2020 F/W FOOTWEAR
휴먼 메이드 x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2020 가을, 겨울 풋웨어 컬렉션을 출시했다. 이번 풋웨어 컬렉션은 스탠 스미스, 캠퍼스에 이어 라이벌리까지 총 3가지 아디다스 스니커 모델로 구성됐다. 각 모델은 각기 다른 3가지 컬러웨이로 제작됐으며, 캠퍼스 및 라이벌리 어퍼 측면의 삼선 로고에는 ‘미래지향적인 10대를 위한 장비’라는 뜻의 ‘GEARS FOR FUTURISTIC TEENAGERS’ 문구를 새겼다. 또한 스탠 스미스의 어퍼 측면에는 휴먼 메이드의 시그니처 하트 그래픽과 브랜드 로고를 새겨 이목을 사로잡는다. 가격은 16만 9천원부터

 

4. ADIDAS YEEZY 700 V3 ARZARETH
새로운 이지 700 V3의 아자레스가 출시됐다. ‘또 다른 땅’을 뜻하는 ‘아자레스’는 청량한 스카이 블루 색상이 특징이다. 어퍼는 다크 톤의 그린, 그레이 컬러로 구성했고, 아웃솔은 화이트 컬러로 마무리했다. 기존 700시리즈와 동일하게 가벼운 프라임 니트와 EVA 폼 및 야광 케이지를 적용했다. 가격은 25만원

 

5. DOLCE & GABBANA WHITE HEART GRAFFITI
멀티 컬러로 인쇄한 텍스트와 그래픽이 특징인 돌체 앤 가바나 스니커즈가 출시했다. 인솔과 아웃솔은 그래피티 프린팅과 보석으로 뒤덮여 있으며, 뒤축에는 검정색 로고 플라크 벨트 장식 돋보이도록 골드 톤 금색 스터드와 에메랄드 빛의 보석을 사용했다. 가격은 130만원

 

6. GIVENCHY NEOPRENE COMBAT BOOTS
지방시에서 가죽과 네오프랜 소재를 접목한 컴벳 부츠를 출시했다. 미드솔은 가죽 소재로 제작했고, 어퍼는 네오프렌 소재를 활용해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측면에는 퍼포레이티드 PVC 패치를 붙여 포인트를 주고, 아웃솔은 EVA소재의 1.4인치 노치드 솔을 활용했다. 지퍼 손잡이 부분과 앞면에는 화이트 컬러의 GIVENCHY PARIS 시그니처가 들어갔다. 가격은 151만 5천원

 

7. KANGHYUCK X REEBOK PREMIER ROAD MODERN
강혁이 리복과 파트너십을 맺고 프리미어 로드 모던 컬래버레이션 제품을 출시했다. 강혁이 선보인 협업 스니커즈는 2005년부터 2010년까지 출시한 리복의 프리미어 러닝 제품이다. 올 블랙 컬러에 어퍼는 메쉬와 고무 소재를 활용했고, 백 카운터에서는 ‘KANGHYUK’ 문구가 새겨진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제작한 수량은 단 150켤레로 가격은 27만원

 

8. NIKE AIR JORDAN 5 GHOST GREEN
1990년대 미국 인기 시트콤에서 윌 스미스가 신고 나와 유명해진 그레이프 컬러를 재해석한 에어 조던 5 고스트 그린을 출시했다. 미드솔의 퍼플 컬러와 레드 컬러 포인트 그리고 라임 컬러의 23 자수와 화려한 컬러 패턴으로 장식한 삭라이너에서 1990년대 레트로 감성이 느껴진다. 가격은 22만 9천원

 

9. VANS X THE SIMPSON SK8-HIGH
반스가 미국 문화를 대표하는 TV 애니메이션 시리즈 심슨 가족과 만났다. 호머, 마지, 바트, 리사 그리고 매기까지 심슨에 등장하는 캐릭터의 재치 있는 모습과 문구로 꾸몄다. 그중 스케이트-하이 모델은 신발 좌우 바깥쪽에 초창기의 심슨가족 모습과 현재 모습을 대칭으로 프린트 했으며, 안쪽은 심슨 가족의 대표적인 색상인 블루와 옐로를 활용한 체커보드 패턴으로 마감했다. 가격은 9만 9천원

 

10. NIKE DUNK LOW SAMBA
2001년 일본에서만 한정 발매했던 나이키 덩크 로우 삼바 제품을 재발매했다. 하이퍼 블루 컬러 갑피 위에 실버 컬러를 덧입혔고, 측면 스우시와 힐 부분에 레드 컬러 카본섬유로 악센트를 넣어 제작했다. 가격은 11만 9천원

 


11. A BATHING APE X CLARKS ORIGINALS
클락스의 70주년을 기념하고자 스트릿 브랜드 베이프와 클락스가 만나 왈라비, 데저트 부츠를 출시했다. 왈라비에는 베이프의 트레이드 마크인 상어 이빨을 연상시키는 솔이 적용, 어퍼에는 상징적인 카모 패턴을 그렸고, 민트와 코랄 두 가지 색상으로 출시됐다. 데저트 부츠에는 베이프 스타, 로고, 캐릭터 사
루 등을 레이저 프린팅으로 새겼으며 베이지, 브라운 두 가지 색상으로 출시했다. 가격은 28만원부터

 

12. JJJJOUND X NEW BALANCE 992
지난 7월 출시했던 JJJ자운드 x 뉴발란스 992가 새롭게 돌아왔다. 그린과 그레이 두 가지 컬러로 제작한 이번 협업 스니커즈는 스웨이드와 메쉬 소재가 섞인 어퍼가 특징이다. 뉴발란스 992 특유의 클래식한 실루엣에 두 브랜드의 로고 자수가 힐 캡에 나란히 새겨졌다. 가격은 31만원

 

13. NIKE KOBE 5 PROTRO
지난 1월 아쉽게 세상을 떠난 코비 브라이언트의 시그니처 농구화 나이키 코비 5 프로트로의 세가지 모델이 8월 24일 맘바데이를 기념하며 출시됐다. 화려한 레이저 바디 패턴과 밀키 아웃솔을 적용한 빅 스테이지, 팀 포인트 컬러인 퍼플 컬러를 인솔에 적용 및 클리어 아웃솔이 특징인 LA 레이커스, 일반적인 코비 시리즈와 달리 왼쪽 설포 부분에 EYBL(Elite Youth Basketball League) 로고가 특징인 EYBL. 가격은 모두 21만 9천원

 


EDITOR   주동원
PHOTO 자료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