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스, 아트 디렉터 메이와 함께한 새로운 커스텀메이드 컬렉션 공개

211

반스가 아트 디렉터로 활동하는 메이 킴과 함께한 ‘커스텀메이드(Customade)’ 캠페인을 새롭게 공개했다. ‘나비’에서 영감받은 패턴으로 전개한 메이의 커스텀메이드 컬렉션은 3D로 구현한 나비의 형이상학적인 패턴을 어센틱과 슬립-온, 두 가지 아이코닉한 풋웨어 스타일에 담아낸 것이 특징. ‘반스 커스텀’은 PC와 모바일을 이용해 누구나 자신이 원하는 신발을 디자인하고, 주문할 수 있는 온라인 서비스다. 반스는 브랜드 초창기부터 추구해온 가치와 맞닿아 있는 ‘반스 커스텀’ 플랫폼을 통해 소비자의 창조적인 자기표현의 기회를 제공한다. 아트 디렉터 메이와 함께 선보인 반스 커스텀메이드 컬렉션은 반스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확인할 수 있다. 메이가 디자인한 패턴을 이용해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신발을 만들고 싶다면, 지금 바로 반스 온라인 스토어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