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트 바이 반스 x 타카 하야시, DIY 문화에서 영감 받은 풋웨어 컬렉션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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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스가 브랜드의 대표적인 풋웨어 디자이너 타카 하야시(Taka Hayashi)와 함께 선보이는 최상위 프리미엄 카테고리 ‘볼트 바이 반스(Vault by Vans)’ 풋웨어 컬렉션을 발매한다. 컬렉션은 두 종류의 실루엣, 타카 하야시 DIY 하이-볼트 LX와 타카 하야시 DIY 로-볼트 LX로 구성했다. 두 스타일 모두 어퍼에 벨크로 소재를 적용해, 누구나 자신이 원하는 디자인으로 믹스 매치할 수 있다.

디자이너 타카 하야시는 80년대 Vans의 커스텀 문화와 당시 교육용 미술 장난감의 섬세한 스티치에서 영감을 받아 이번 컬렉션을 완성했다. 각 스타일마다 어퍼에 새겨진 스티치를 가이드라인 삼아 누구나 직접 원하는 곳에 화려한 컬러를 채워 넣거나 패턴을 그리고 또는 그대로 비워두는 등 원하는 대로 디자인을 완성할 수 있다. 볼트 바이 반스 X 타카 하야시의 DIY 풋웨어 컬렉션은 9월 5일부터 전 세계 볼트 바이 반스 판매처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국내는 반스 압구정 스토어 및 반스 신세계 본점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가격 189,000 ~ 199,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