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이 한국 가수 최초로 미국 빌보드 핫 100 차트 정상에 올랐다. 핫100은 스트리밍 실적과 음원 판매량, 라디오 방송 횟수 등을 종합해 매주 미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노래 순위를 집계하는 차트로,  한국 가수가 1위에 등극하기는 처음이다. ‘Dynamite’는 발매 첫 주 미국에서 3390만 회 스트리밍됐고, 디지털 음원 및 실물 판매량은 30만 건에 달한다. 특히 ‘Dynamite’ 발매 직후 여러 리믹스를 추가 공개한 것이 첫 주 판매량과 스트리밍 상승에 기여했다. ‘Dynamite’는 경쾌하고 흥겨운 분위기의 디스코 팝으로,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지친 이들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담았다. K팝의 새 역사를 기록한 방탄소년단의 ‘Dynamite’를 함께 감상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