널디, 다재다능 스니커즈 ‘젤리그’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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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리트 브랜드 널디(NERDY)에서 다재다능한 스타일링이 가능한 스니커즈 ‘젤리그(Zelig)’라인을 출시한다.

널디의 20 FW 시즌 슈즈라인 주력 제품 중 하나인 젤리그는 톤온톤 색상의 심플하고 편안한 무드와 좌우 대칭되는 세컨 레이스의 액티비티한 에너지가 느껴지는 것이 특징이다. 추가로 제공되는 퍼플 슈레이스를 활용해 취향과 개성에 따른 자유로운 스타일 연출이 가능해 눈길을 끌고 있다.

 

자유로운 스타일 연출이 가능함은 물론 활동성 있는 움직임을 위해 290g 경량 솔을 사용했고, 고경도 하드 러버 솔을 역방향으로 설계하여 미끄럼 방지와 내구성을 강화했다. 또한, 신발 곳곳에 적용된 스카치 포인트로 어두운 곳에서도 빛이 나는 쉐입을 볼 수 있으며 빈티지한 감성과 스포티한 디자인의 조합으로 감각적인 느낌을 자랑한다.

그뿐만 아니라 누구나 선호하는 안정감 있는 5.5cm 아웃솔로 자연스러운 키 높이 효과를 주고 쿠션감 있는 EVA를 사용해 언더 풋 충격 흡수에 탁월하다. 고밀도 신세틱을 2중으로 설계해 외부 마찰에 방어가 가능하며 뛰어난 통기성을 가진 샌드위치 메쉬와 터치감이 뛰어난 패딩 메쉬를 사용하여 쾌적하게 오래도록 착화가 가능하다.

또한, 토부터 힐 탑까지 발 전체를 감싸주는 세컨 레이스를 통해 견고하고 안정적인 착화감이 강점이며 신발에서 무게 중심과 꺾임을 가장 많이 받는 플렉스 존에 고밀도 신세틱을 2중으로 설계해 각종 스크래치와 외부 마찰에 방어할 수 있도록 디자인되었다.

더불어 이번에 젤리그와 함께 출시된 어글리 슈즈 ‘젤리그 볼드’는 발 모양에 최적화로 변형되는 엘라스틱 밴드를 통해 극강의 착화감을 제공하며 청키한 6.5cm 아웃솔로 키 높이 효과가 두드러지는 것이 특징이다.

리플렉티브 3M 스카치 포인트로 스타일은 물론 야간 보행 시 안정성까지 고려했으며 스프리트 천연가죽과 에어메쉬 등 다양한 소재를 믹스해 고급스러움을 자아낸다. 미드솔을 감싸는 고경도 하드 러버 솔을 사용하여 뒤틀림을 최소화했으며 사이드 아웃 방식으로 설계된 아웃솔을 370g의 가벼운 무게로 제작해 발의 피로도가 적다.

이번에 출시되는 젤리그는 화이트, 베이지, 블랙 총 3가지 색상으로 출시되었고 가격은 10만 9천 원이며 젤리그 볼드는 화이트, 베이지, 퍼플, 블랙 총 4가지 색상으로 출시됐다. 가격은 13만 9천 원.

스타일은 물론 기능성까지 고려한 다재다능한 널디의 새로운 슈즈 라인인 젤리그는 널디 온라인 스토어를 비롯해 전국 오프라인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