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버스와 런던 기반으로 활동하는 디자이너 파리아 파르자네의 협업 제품 프로레더 X2가 발매한다. 클래식 스포츠와 현대적 실용주의를 결합해 새롭게 탄생한 프로레더 X2는 브랜드 특유의 매력적인 3M 페이즐리 프린트로 파리아 파르자네의 시그니처 패턴을 살린 프로레더 실루엣을 완성했다.

갑피는 프리미엄 황백색 누벅 가죽을 사용했으며, 소재가 반전되는 유니크한 패널 디자인과 직물 위를 가로지르는 로고가 특징. 미끄럼 방지에 우수한 러기드 아웃솔을 적용해 실용성을 더했으며, 텅 부분에는 파리아 파르자네 브랜드 로고를 삽입했다. 이란의 전통적 디자인과 현대적 스타일이 더해진 컨버스 x 파리아 파르자네 프로레더 X2는 12월 4일 컨버스 온라인 스토어 및 컨버스 (홍대점, 명동점), 카시나 1997, 웍스아웃 라이즈, 케이스스터디, 10 꼬르소 꼬모 롯데 에비뉴엘, 꼼데가르송 한남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 가격은 18만 9천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