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프림X나이키 협업 아웃도어 스니커 ‘에어 맥스 고담’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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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차례 협업 진행으로 믿고 보는 조합이라고 할 수 있는 슈프림(Supreme)과 나이키(NIKE)가 새로운 스니커를 공개한다.

이번에 슈프림과 나이키가 재탄생 시킨 제품은 에어 맥스 고담으로 일반 에어 맥스 모델처럼 에어 솔이 적용됐지만, 가벼운 등산이나 트래킹을 목적으로 만들어진 아웃도어 부츠로 높은 내구성과 방수 기능이 돋보이는 제품이다.

또한, 스네이크 패턴이 적용된 프리미엄 방수 레더 어퍼와 메탈 아일릿, ACG 러버 아웃솔로 고급스러운 스타일은 물론 기능성까지 겸비했다. 측면에는 협업 모델임을 알 수 있는 작은 스우시와 슈프림 탭이 적용됐으며, 힐캡에도 슈프림의 브랜드명이 레드 컬러의 인솔에는 슈프림X나이키 에어 로고가 장식됐다.

블랙과 레드 두 가지 컬러로 출시 되는 슈프림과 나이키의 협업 에어 맥스 고담은 오는 1월 15일 오전 1시 슈프림 공식 사이트를 통해 출시되며, 일본에는 1월 16일 오전 11시 출시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