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스X스케이터 타이슨 피터슨 ‘마이크로 데이즈드 팩’ 어패럴 컬렉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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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지널 액션 스포츠/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반스(VANS)가 팀 스케이터 타이슨 피터슨(Tyson Peterson)과 함께 어패럴&액세서리 컬렉션 ‘마이크로 데이즈드(Micro-Dazed)팩’을 출시를 알렸다.

창의적인 스케이트 퍼포먼스와 빈티지 아이템을 매칭하는 패션 감각으로 잘 알려진 타이슨 피터슨은 반스와의 이번 협업을 통해 자신만의 개성 넘치는 스타일과 플로리다 특유의 감성을 담아냈다. 레트로한 스타일 위에 더해진 사이키델릭한 무드의 아트워크가 눈길을 끌고 있다.

공개된 이미지 속 컬렉션 제품을 조금 더 자세히 살펴보면, 드릴 초어 재킷은 반스의 클래식 체커보드 패턴에 물결 효과를 적용해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더불어 동일한 효과를 준 오프 더 월(Off The Wall) 레터링이 어깨 부분에 더해졌으며, 소매는 해바라기를 가슴 포켓에는 버섯 패턴을 더해 포인트를 주었다.

그 밖에도 넥 카라 주변에 체커보드 패턴을 적용한 플리스, 전면에 악어가 그려진 화이트 컬러의 티셔츠, 깨진 달걀 모양이 그려진 블랙 컬러의 티셔츠와 앤티크한 화이트 컬러의 긴팔 티셔츠 그리고 그레이 컬러의 스트라이프 링거 티셔츠, 포트 로얄 컬러의 코듀로이 카고 팬츠까지 다양한 어패럴 아이템으로 구성됐다.

더불어 해바라기와 체커보드 패턴을 더한 비니, 악어와 해바라기 그리고 버섯 등 레트로풍의 플라워 프린팅 패치가 부착된 마이크로 데이즈드 토트백 등 액세서리 라인도 함께 선보인다.

개성 있는 스타일과 플로리다 특유의 감성을 담은 반스X 타이슨 피터슨의 협업 컬렉션 마이크로 데이즈드 팩은 현재 반스 온라인 스토어 및 일부 오프라인 스토어 그리고 리테일러에서 구매할 수 있다. 가격은 9천 9백 원에서 12만 5천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