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이크쉑, 11일 반려견 전용 인형 2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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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이크쉑이 반려견 전용 인형 신제품 2종을 추가 출시하고 사전 구매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반려견 제품은 국내 애견용품 전문 업체인 ‘하울팟’과 함께 컬래버레이션한 제품으로 쉐이크쉑 대표 메뉴인 ‘프라이’와 ‘쉐이크’를 형상화한 장난감 인형이다. 앞서 쉐이크쉑은 반려견을 키우는 인구가 증가함에 따라 고객과 함께 방문한 반려견 전용 간식인 ‘백오본(Bag O’Bones)’과 ‘쉑버거’ 모양의 반려견 전용 인형을 주요 매장에서 판매하고 있다. 쉐이크쉑 관계자는 “한국 쉐이크쉑 전 매장에서 반려견용 간식과 장난감 인형을 만나볼 수 있다”며 “앞으로도 반려견을 생각하는 ‘펫 프렌들리(pet-friendly)’ 브랜드가 되겠다”고 밝혔다. 인형 재질과 소리 모두 반려견의 취향을 고려해 제작한 쉐이크쉑 장난감은 3월 11일부터 쉐이크쉑 매장에서 구매 가능하다. 가격은 모두 1만 6천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