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버즈, 가로수길 플래그쉽 스토어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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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가능한 패션을 선도하는 혁신의 아이콘 올버즈(Allbirds)가 4월 15일 국내 첫 플래그쉽 스토어를 성공적으로 오픈하며 가로수길을 대표하는 친환경 라이프스타일 스토어로 자리매김했다. 이번에 오픈한 가로수길 올버즈 스토어는 아시아에 6번째로 오픈한 스토어이자 가장 큰 규모이다. 스토어 전체 구성도 올버즈의 핵심 가치를 고스란히 느낄 수 있도록 자연 친화적인 컨셉으로 꾸며졌다. 곳곳에 다양한 식물을 배치하고 실제 나무를 기둥에 활용하여 고객들이 스토어 안에 들어서면, 마치 숲속에 있는듯한 분위기를 연출하여 바쁜 도시 삶 속에서 힐링 할 수 있는 리테일 테라피를 구현했다.

 

올버즈는 샌프란시스코에서 탄생한 친환경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지속가능성, 심플한 디자인, 편안함이라는 3대 핵심 가치를 바탕으로 프리미엄 천연소재를 사용한 신발과 의류 라인을 선보이고 있다. 올버즈의 모든 제품에는 지구 환경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참고할 수 있는 탄소발자국 라벨을 부착해 고객의 윤리적 소비 활동에 도움을 준다. 그뿐만 아니라 브랜드 설립 단계부터 지속가능성을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가장 중요한 가치로 여기며 비콥(B-Corp) 인증을 받은 사회적 기업(Public benefit corporation)답게 지구 환경을 지키기 위한 헌신과 열정이 담긴 행보를 보여주며, 최근에는 세계 최초로 100% 자연 식물성 대체 가죽인 ‘플랜트 레더’를 개발해 소재 혁신에도 앞장서고 있다. 올버즈 가로수길 플래그쉽 스토어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