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드페리, 세계에서 가장 성공한 가상 밴드와 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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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드페리가 영국에서 선보인 세계에서 가장 성공한 가상 밴드 고릴라즈(Gorillaz)와 함께한 셔츠 캠페인을 공개한다. 고릴라즈는 4인조 가상 밴드로 영국 뮤지션인 데이먼 알반과 아티스트 제이미 휴렛이 만들어 2001년에 데뷔 앨범 발표 후 20년 동안 엄청난 기록을 세워왔다. 이번 캠페인에서 고릴라즈는 영국 브랜드의 독립적인 사고와 정신, 그리고 다르게 일해야 한다는 필요성에 대한 스토리와 함께 프레드페리 셔츠를 완벽하게 표현했다. 로렐 화환(Laurel Wreath) 자수가 가슴 부분에 자랑스럽게 수 놓인 프레드페리 셔츠는 스포츠 웨어와 스트리트 웨어를 아우르는 진정한 서브컬처를 상징하는 유니폼이다.

4월 1일, 각 밴드 멤버 인터뷰 및 플레이리스트를 프레드페리 홈페이지에서 공개한다. M3 및 M12 프레드페리 셔츠는 전 세계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