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치엔엠 x 굿 뉴스 협업 스니커 컬렉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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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에이치엔엠)이 영국 런던 기반의 스니커 브랜드 굿 뉴스와 협업 풋웨어 컬렉션을 출시했다. 굿 뉴스는 지속가능성을 위해 바나나 나무로부터 얻은 섬유 ‘바나나텍스’와 포도 껍질과 줄기로 만든 비건 가죽 ‘비제아’를 적극 활용했다.

제품군은 다양한 하이톱 및 로우톱 스니커 7종으로 출시했다. 이중 어퍼로 제작했고, 서로 다른 컬러를 적용한 캔버스 스니커가 돋보인다. 어린이들을 위한 키즈 사이즈 스니커도 함께 출시했다. H&M 디자이너인 데이비드 소더룬드는 “이번 컬렉션은 불확실한 회색 세상과 대조적으로 밝고 컬러풀한 컬러를 선보인다. 다양한 컬러들과 혁신적인 소재가 마음에 든다.”라고 설명했다.

H&M과 굿 뉴스의 협업 풋웨어 컬렉션은 H&M 공식 웹사이트 및 잠실 롯데월드몰점에서 구매 가능하다. 단, 키즈 컬렉션은 온라인 구매만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