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올, 트래비스 스콧과 2022년 남성복 여름 컬렉션 협업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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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카이, 다니얼 아샴, 컨버스 등 다양한 브랜드와 협업을 진행하고 있는 디올의 아티스틱 디렉터 킴 존스가 디올 2022년 여름 컬렉션을 위해 트래비스 스콧 과 만났다. 앞서 에어 디올 협업 컬렉션의 캠페인 모델로 등장한 바 있는 트레비스 스콧은 이번 디올 컬렉션 전체를 킴 존스와 함께 완성했다. 이번 협업이 특별한 이유는 디올브랜드 역사상 뮤지션과 손을 잡고 컬렉션 전체를 완성한 것은 브랜드 역사상 이번이 처음이기 때문이다. 킴 존스와 트래비스 스콧의 만남으로 탄생한 디올 2022년 여름 컬렉션은 한국 시각 6월 25일 오후 9시 30분 디올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