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바이스, 록 밴드 그레이트풀 데드와 협업 컬렉션 출시

104

리바이스가 1960년대 히피 문화를 이끌던 록 밴드 그레이트풀 데드(Grateful Dead)와 함께한 컬렉션 라인을 공개한다. 이번 협업은 오랜 시간 사랑을 받아온 패션 브랜드와 록 밴드가 추구하는 신념과 가치관을 담아낸 점이 눈길을 끈다.

이번 컬렉션에서는 그레이트풀 데드를 상징하는 댄싱 베어와 그래픽 아트로 포인트를 준 아이템부터 리바이스 특유의 빈티지한 무드가 느껴지는 라인으로 구성됐다. 대표적으로 그레이트풀 데드의 상징적인 라이브 앨범 “Skull & Roses” 앨범의 그래픽 아트가 그려진 티셔츠나 “77 Spring” 콘서트 전단에서 영감을 받은 타이 다이 티셔츠, 프린트 우븐 쇼츠 등이 있으며, 히피 록 밴드 그레이트풀 데드와 클래식 무드의 리바이스의 자유로운 감성을 담은 유니크한 아이템을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다. 리바이스와 그레이트풀 데드의 콜라보레이션 컬렉션은 한정된 수량으로 오는 7월 27일부터 공식 출시되며, 이후 리바이스 온라인몰 및 오프라인 가로수길 매장과 분더샵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