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스, ‘올드스쿨, 너의 길을 만들어’ 캠페인 공개

111

반스에서 뮤지션 백예린을 주축으로 구성된 록 밴드 더 발룬티어스(The Volunteers, TVT)가 참여한 <올드스쿨, 너의 길을 만들어> 캠페인을 새롭게 선보였다. 이번에 공개된 <올드스쿨, 너의 길을 만들어>는 반스의 아이코닉한 클래식 풋웨어, 올드스쿨을 조명하는 제품 캠페인이다. 캠페인과 함께 전 세계의 창의적인 인물의 이야기를 소개하고 있다.

반스의 상징적인 ‘사이드 스트라이프’가 적용된 최초의 신발로 잘 알려진 올드스쿨은 1977년 스타일 #36(Style #36)라는 이름으로 처음 선보였다. 내구성이 뛰어난 가죽 소재가 사용되면서 특히 90년대 스케이터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오늘날에는 스케이트보드뿐만 아니라 음악, 예술 그리고 스트리트 컬처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의 창의적인 인물을 대변하는 아이코닉한 실루엣으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캠페인에 참여한 더 발룬티어스는 “장르가 바뀌고, 주제가 달라도 우리가 하려는 음악은 똑같아요. 우리의 음악도 하나의 클래식이 될 수 있도록 남들과 다른 우리만의 이야기를 담고 싶었어요.”라며 이번 캠페인 참여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반스는 더 발룬티어스가 참여한 ‘올드스쿨, 너의 길을 만들어’ 캠페인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공개한다고 전했다. 네 가지 컬러웨이의 코어 클래식 제품과 시즈널 컬러웨이까지 다채로운 디자인으로 선보이는 반스의 올드스쿨 컬렉션은 7월 중 순차적으로 발매되며, 반스 공식 온라인 스토어 및 오프라인 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다. 가격 6만 9천 원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