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스, 세계적인 스케이트보드 매거진 ‘트레셔’의 커스텀 패턴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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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스가 세계적인 스케이트보드 매거진, ‘트레셔(Thrasher)’의 아이코닉한 로고로 디자인된 Vans 커스텀(Vans Custsoms) 패턴을 선보인다. 1981년, 스케이터에 의해 시작된 트레셔는 창간 즉시 스케이트보딩과 반항적인 서브 컬처를 널리 알기 위해 스케이터들의 다양한 모습을 포착했다. 그 결과 전 세계 스케이터에게 ‘스케이트보딩의 바이블’로 여겨지고 있다.

트레셔 커스텀 컬렉션은 트레셔의 상징적인 로고를 활용한 두가지 종류의 패턴으로 구성됐다. 스케이트 클래식 모델인 스케이트 올드스쿨, 스케이트 어센틱, 스케이트 에라 중 선호하는 실루엣을 선택해 커스텀 가능하다. 소비자는 직접 자신이 원하는 패턴과 소재, 컬러웨이를 선택해 다양한 반스 클래식 풋웨어 위에 커스텀 할 수 있다. 트레셔 팬들은 무한한 상상력과 함께 다양한 패턴을 이용한 세상에 단 하나뿐인 신발을 직접 디자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트레셔의 커스텀 패턴은 Vans 커스텀 페이지에서 한정 기간 구매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