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일, 세계골프역사박물관과 골프 컬렉션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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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주얼 브랜드 예일과 한국 최초 골프박물관인 세계골프역사박물관과 스탠다드 ” CLUB HOUSE ” 골프 컬렉션을 발매했다. 세계골프역사박물관은 골프의 역사에 관해 전시하는 매우 특별한 박물관으로 1800년대 초반 골프클럽부터 골프공의 변천, 세계 메이저대회, 세계골프 명예의 전당을 비롯하여, 최경주, 박세리, 박인비 선수 기증품 등 골프 관련 다양한 전시물을 볼 수 있는 서울시에 유일하게 인증받은 한국 대표 골프 박물관이다. 예일의 아이비리그 스포츠를 대표하는 마스코트 핸섬 댄을 새롭게 재해석한 그래픽과 더불어, 예일의 오리지널 골프백, 골프마커, 골프티를 비롯한 골프 그래픽 자가드니트, 니트 베스트, 아가일 카디건, 플리스 제품들로 구성했다. 한국의 유일무이한 세계골프역사박물관을 알리는 동시에, 예일의 첫번째 뉴 골프 캐주얼웨어를 선보일 이번 컬렉션은 무신사스토어를 통해 단독으로 만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