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WAG BANKS LOW GT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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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심했던 무더위가 막바지에 접어들고 있다. 선선한 날씨와 함께 산 전체가 자연 빛깔로 물드는 가을은 아웃도어 활동을 즐기기에 가장 좋은 계절이다. 곧 다가올 가을을 위해 한바그 베스트셀러인 뱅크스 시리즈에 새롭게 추가된 뱅크스 로우 GTX를 소개한다.

지난 15년 간 한바그는 오랫동안 최적의 착화감과 편안한 부츠를 만들기 위해 연구했다. 뱅크스 로우 GTX는 뱅크스 미드와 마찬가지로 갑피를 보호하기 위해 스티치 앤 턴 공법을 사용했다. 최고급 누벅가죽과 스웨이드 가죽 소재에 뒷부분은 강화처리된 PU폼 웨지로 안정성을 강화했고, 발목 지지대를 보강해 발목의 흔들림을 잘 잡아준다. 텅은 한쪽이 고정되고 넓게 열리는 푸투라의 혀라는 혁신적인 구조를 채택해 신을 때 편안하고 텅이 움직이거나 위치가 돌아가는 것을 방지해 준다. 미드솔은 단단한 폴리우레탄 고무와 만족스러운 착화감을 위해 자체 제작한 한바그 엔듀런스 하이크 밑창을 사용했다. 10%의 재활용 고무로 만들어진 엔듀런스 하이크 밑창은 미끄럼 방지 기능이 우수하며, 뛰어난 쿠셔닝으로 편안하게 운행 할 수 있다. 안쪽에는 고어텍스 라이닝을 사용하여 방수 및 통기성이 뛰어나 쾌적하게 사용할 수 있다. 조절이 가능한 푸투라 설포는 쉽게 들어가고 더 편안하게 신을 수 있는 특수 구조로 되어있다. 발 바깥쪽에만 벨로즈 설포를 연결하는데, 자연스럽게 신체에 맞는 모양으로 점점 가늘어지는데, 설포가 바깥쪽으로 빠지거나 원치 않는 주름이 생기는 것을 방지한다.

산행하기에 최적의 계절인 가을철에 접어들면서 산을 찾는 사람들이 증가하고 있다. 뱅크스 로우 GTX는 프리미엄 가죽과 고어텍스 라이닝과 혁신적인 신발 구조를 채택한 로우컷 등산화로 처음 산에 오르거나 당일 산행 및 장거리 트레킹 활동에 최적화된 경량 등산화를 찾는 구독자에게 추천한다.


EDITOR 주동원
PHOTO  윤형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