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M X ADOY 에디션 시드 올인원 블루투스 턴테이블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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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창적인 턴테이블을 만들고 있는 음향기기 전문 브랜드 HYM과 아도이 밴드가 만나 시드(SEED) 올인원 블루투스 턴테이블을 출시한다. 이번에 선보인  ‘HYM X ADOY’ 에디션 시드(SEED) 올인원 블루투스 턴테이블은 독자적인 3점 서스펜션을 통한 안정적인 플래터의 동작과 새롭게 설계된 밸런스드 톤암을 통해 트랙과 트랙 사이의 정확한 인식으로 바이닐의 음질을 최대한도로 끌어낼 수 있다. 또한 블루투스를 통해 스마트폰, 태블릿 등과 페어링이 가능하고 라인아웃 연결로 외부 오디오 시스템과 연결하거나, AUX 입력을 통해 오래된 플레이어를 연결하여 음악을 즐길 수도 있다.

총 150대 한정 수량으로 50대씩 총 세 가지 버전으로 출시되는 ‘HYM X ADOY’ 에디션은 HYM SEED의 고급 모델인 레더 버전에 아도이(ADOY)의 앨범 커버를 담당했던 옥승철 작가의 일러스트가 새겨지며, 옥승철 작가의 오묘한 매력을 지닌 작품과 영원할 것 같은 청춘의 단편을 노래하는 ADOY의 음악을 올인원 턴테이블로 만나는 결절점이다.

각 모델별로 아도이의 앨범 커버인 CATNIP, LOVE 그리고 국내에 미발매 되었던 POOL의 일러스트가 새겨지며, 앨범 커버별로 해당 바이닐이 포함된다. CATNIP의 일러스트가 새겨진 제품에는 CATNIP 바이닐, LOVE 일러스트에는 LOVE 바이닐 포함되고 마지막으로 POOL의 일러스트에는 VIVID 바이닐이 포함된다. 이번 협업 제품은 오는 9월 9부터 바이닐앤플라스틱, 에디토리, 광교 스트롤, 더현대 LSR X 스틸북스등과 온라인 리프레시 스토어에서 구입이 가능하다. 가격은 159만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