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메가가 ‘007 노 타임 투 다이(No Time To Die)’ 팝업 전시회를 오픈했다.

이번 전시는 25번째 제임스 본드 영화인 ‘007 노 타임 투 다이’의 개봉을 기념해 그간 영화 속 선보였던 제임스 본드의 ‘씨마스터 다이버 300M’ 컬렉션과 이번 영화를 위해 특별히 제작한 ‘007 노 타임 투 다이’ 에디션을 한자리에 선보인다.

‘씨마스터 다이버 300M’ 컬렉션은 다이빙 시계 분야에서 한 획을 그은 오메가의 아이콘이자, 오랜 시간 제임스 본드의 시계로 사랑받은 모델이다. 또한 이번 영화 속에서 제임스 본드가 착용한 ‘007 노 타임 투 다이’ 에디션은 해군 중령 출신의 첩보원이라는 영화 속 캐릭터를 고려해 군사적으로 필요한 기능들을 염두에 두고, 다니엘 크레이그와 007 영화 제작자들의 조언을 얻어 디자인된 특별한 타임피스다.

오메가는 ‘007 노 타임 투 다이’ 팝업 전시를 축하하기 위해 가수 송민호, 세븐틴 민규, 모델 김원중∙곽지영 부부, 모델 노마와 디자이너 김충재 등을 초대했다. 전시장을 방문한 셀럽들은 전시회를 둘러보고 제임스 본드를 상징하는 오메가의 다양한 타임피스를 직접 착용해 보는 등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오메가 ‘007 노 타임 투 다이’ 팝업 전시회는 9월 29일부터 10월 4일까지 성수동에서 개최되며 사전 예약을 통해 방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