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스 x 팔팔 스케이트 협업 풋웨어 컬렉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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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스가 로컬 스케이트 숍 팔팔 스케이트와 함께 새로운 프로 스케이트 풋웨어 컬렉션을 출시한다. 반스의 아이코닉 한 풋웨어 실루엣을 바탕으로 로컬 스케이트 커뮤니티를 지지하는 메시지를 담았다.

이번 컬렉션은 반스의 새로운 카테고리인 스케이트 클래식을 기반으로 어센틱, 올드스쿨, 웨이비까지 세 가지 실루엣으로 구성한다. 스케이트 클래식은 반스의 혁신적인 풋베드 기술력 팝쿠시와 함께 듀라캡 레이어가 제공하는 내구성과 유연성 그리고 군더더기 없는 슬림한 핏이 쉽게 발생할 수 있는 부상의 위험도 크게 보안한다. 음과 양을 표현하기 위해 크림, 블랙 두 가지 컬러웨이로 구성했으며 뒤꿈치에 팔팔 스케이트의 아이코닉 한 다빈치와 아그리파 아트워크를 더했다. 라벨 택과 뒤꿈치 안감에는 아이코닉한 반스의 체커보드 패턴을 더해 두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디자인으로 녹여냈다.

이번 프로젝트를 위해 서울의 대표적인 스케이트 장소인 여의도, 이태원 그리고 홍대를 배경으로 팔팔 스케이트 팀 라이더 문선우, 윤제현, 박재호, 알렉스가 참여한 짧은 스케이트 필름을 제작했다.

반스와 팔팔 스케이트의 새로운 캡슐 컬렉션은 10월 30일, 반스 온라인 스토어 및 팔팔 스케이트 숍에서 한정 수량으로 발매한다. 가격은 8만 5천 원~12만 5천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