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2022 샤넬 코코 크러쉬 캠페인 모델 발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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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의 멤버 제니가 샤넬의 하우스 앰배서더에 이어 주얼리 캠페인 모델로 발탁됐다. 2017년부터 샤넬의 앰배서더로 활동하고 있는 제니는 2018년도 한국에서 열렸던 코코 랩(Coco Lab) 행사에 참석하기도 했었다.
코코 크러쉬 캠페인은 2015년 글로벌 런칭한 화인 주얼리 라인으로 1955년부터 샤넬 상징이 된 퀄팅 모티브에서 영감을 얻어 탄생한 컬렉션이다. 샤넬의 새로운 코코 크러쉬 캠페인은 2022년 1월 공개 예정이며, 제니의 새로운 매력과 행보가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