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스, 올드스쿨 실루엣을 조명한 컬러 띠어리 컬렉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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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스가 아이코닉한 클래식 풋웨어 실루엣, 올드스쿨을 조명하며 새로운 컬러 띠어리 컬렉션을 선보인다. 1977년 ‘스타일 #36’이라는 이름으로 처음 출시한 올드스쿨은 반스의 상징적인 사이드스트라이프가 적용된 최초의 신발이다. 내구성이 뛰어난 가죽 소재를 적용하면서 90년대 스케이터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현재는 스케이트보드뿐만 아니라 음악, 예술 그리고 스트릿트 컬처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의 창의적인 인물을 대변하는 아이코닉한 실루엣으로 자리매김했다.

반스는 새로운 컬러 띠어리 컬렉션을 통해 창의적인 자기표현을 원하는 이를 위한 다양한 스타일링을 제안한다. 아이코닉한 올드스쿨을 비롯해 클래식 슬립온, 스케이트 하이, 어센틱 네 가지 실루엣으로 구성했으며, 네이비와 옐로 컬러웨이를 바탕으로 화사한 톤의 스웨이드 소재를 더 했다.

반스의 새로운 컬러 띠어리 컬렉션은 반스 온라인 스토어 및 오프라인 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다. 가격은 6만 5천 원~7만 9천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