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경덕과 루디의 합동전시, ‘新-해체주의展’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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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체주의 아티스트 윤경덕과 루디의 합동 전시 <新-해체주의展>가 개최한다. 윤경덕은 빈티지 제품을 해체해 다양한 소재로 의류나 가구 등 다양한 제품을 제작하는 아티스트이며, 루디는 스니커를 해체해 새로운 조형물로 재구성하는 스니커 아티스트다. NFT 거래 플랫폼 meta[Z]가 주최하는 이번 전시는 윤경덕 아티스트가 분해하고 재조립한 MCM 레더 재킷과 루디가 해체한 스니커 아트피스를 만나볼 수 있다. 윤경덕과 루디의 2인전 <新-해체주의展>는 메타 Z를 통해 오는 4월 9일부터 5월 25일까지 MCM 하우스에서 개최하며, 그 중 4월 9일과 10일 이틀 동안은 오프닝 이벤트도 진행한다. 전시 운영 시간은 오후 1시부터 7시.

주소 : 강남구 압구정로 412,B1&3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