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MC가 2022 ‘LMC ESSENTIAL GOODS’ 캡슐 컬렉션을 공개했다. 컬렉션은 LMC의 시그니처 로고와 컬러가 들어간 벽시계, 탁상시계, 캔들, 블랭킷, 오븐 글러브로 구성됐다. 특히 시계 2종은 프리미엄 가전제품 브랜드인 브라운과 협업했다. 추가로 어벤투스향의 소이왁스 캔들, LMC 자체 제작 블랭킷과 미니멀한 감성의 퀼팅 오븐 글러브까지 5월 31일 출시된다. 이번 컬렉션은 LMC 온라인 공식 홈페이지, 무신사 스토어 그리고 일부 오프라인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가격은 벽시계 6만 5천 원, 탁상시계 4만 9천 원, 블랭킷 12만 8천 원, 캔들 3만 9천 원, 오븐 글러브 3만 9천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