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삭스 x 나이키 ‘제너럴 퍼포스 슈’ 공식 출시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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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삭스와 나이키가 함께 기획한 프로젝트 나이키 크래프트의 협업 스니커 ‘제너럴 퍼포즈 스’의 공식 출시일이 발표됐다. 이번 협업 스니커에 대해 톰 삭스는 “특별한 사람들을 위한 평범한 신발”로 디자인했다고 전했다. 이에 관해 톰 삭스는 “처음에는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조각품을 만들고 싶어 나이키와 손을 잡았다.”라며 “이는 일상생활을 위한 도구이자, 매우 민주적이다”라고 설명했다. 나이키 킬샷이 연상되는 제너럴 퍼포스 슈는 아웃솔에 3피스 몰드 컵 밑창으로 제작했고, 미드솔에는 EVA 폼 쿠셔닝을 적용했다. 어퍼는 통기성이 뛰어난 니트 소재로 제작했고 블루 컬러로 칠해진 풀 탭, 시그니처 스트랩 등의 디자인이 더해졌다. 제작 기간 10년이 소요된 톰 삭스 x 나이키크래프트 제너럴 퍼포스 슈는 오는 6월 10일에 나이키 크래프트 웹사이트에서 1백10 달러, 한화 약 14만 원에 출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