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리비안 베이, 3년 만에 ‘메가 웨이브 페스티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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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휴가철을 맞아 캐리비안베이에서 여름 축제 ‘메가 웨이브 페스티벌’을 6월 24일부터 8월 15일까지 개최한다. 이번 페스티벌에서는 야외에서 펼쳐지는 디제잉 풀파티는 물론, 하늘을 나는 듯한 플라이보드 공연과 서커스, 버스킹, 바비큐 파티까지 진행한다. 먼저 야외 파도풀에서 EDM, 힙합 등을 즐길 수 있는 ‘메가 DJ 풀파티’는 7월 8일부터 8월 14일까지 매일 오후에 펼쳐진다. 이를 위해 캐리비안 베이는 압도적 규모의 자이언트 크라켄 특설무대를 야외 파도풀에 특별 조성한다. 자이언트 크라켄 특설무대에서는 유명 클럽 DJ들의 화려한 디제잉과 신나는 음악이 매일 저녁 펼쳐진다. 특히 7월 9일부터 매주 토요일엔 박명수, 구준엽(DJ KOO), 준코코(JUNCOCO) 등 스페셜 DJ가 릴레이로 출연한다. 야외 파도풀에서는 시원한 물줄기를 뿜으며 하늘을 나는 ‘메가 플라이보드쇼’가 7월 25일부터 펼쳐진다. 이 외에도 크리스털 볼과 저글링, 유니사이클 등 서커스 공연, 버스킹 공연이 야외 파도풀에서 진행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에버랜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주소: 경기 용인시 처인구 포곡읍 에버랜드로 1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