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올버켄스탁과 협업한 제품을 발매했다. 버켄스탁의 아이코닉한 제품인 토키오와 밀라노 2가지 모델을 재해석했다. 버켄스탁의 시그니처인 코르크 인솔에 스무드 송아지 가죽 소재를 덧대었으며, 아웃솔은 디올의 오빌리크와 버켄스탁의 본 패턴을 조합해 디자인했다. 추가로 홀마크 버클과 조절할 수 있는 누벅 송아지 가죽 백 스트랩으로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디올과 버켄스탁의 협업 제품은 지금 디올 부티크 및 공식 온라인 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가격은 155만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