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만에 돌아온 힙합플레이야 페스티벌의 1차 라인업이 공개됐다. 첫날은 박재범, 씨잼, 기리보이, 식케이, 수퍼비, 호미들 등 국내 힙합 정상급이 대거 등장하여 무대를 장식할 예정이다. 둘째 날은 지코, 로꼬, 우원재, 다모임 등 폭넓게 인기를 얻고 있는 아티스트들이 한자리에 모여 더욱 뜨거운 무대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추가로 전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태국 아티스트 밀리가 페스티벌에 합류한다. 밀리는 코첼라 무대에서 공연한 이력과 88라이징과 함께 비비의 ‘The Weekend’를 리믹스 한 바가 있다. 힙합플레이야 페스티벌 티켓은 7월 12일 화요일 오후 7시 인터파크, 위메프, 멜론티켓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1일권 10만 9천 원, 2일권 16만 9천 원이다. 힙합 플레이야 페스티벌은 9월 17일, 18일 이틀에 걸쳐 난지 한강공원에서 개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