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스, 그래니 체크 애너하임 팩토리 컬렉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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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스가 브랜드의 뿌리인 캘리포니아의 여름에서 영감받은 새로운 애너하임 팩토리 그래니 체크 컬렉션을 출시한다. 이번 컬렉션은 애너하임 팩토리 어센틱 44 DX 실루엣을 기반으로 블랙, 초콜릿, 화이트 컬러웨이로 구성했다. 새롭게 선보이는 프린트 패턴은 할머니의 집에 놀러 가면 볼 수 있었던 뜨개질로 만든 담요를 연상시킨다. 화이트 및 블랙 컬러의 어센틱 44 DX에는 멀티컬러의 소용돌이무늬와 밝고 눈에 띄는 정사각형 패턴의 커스텀 자수를 적용했고, 초콜릿 컬러의 어센틱 44 DX에는 해바라기 자수를 새겼다.

어센틱 44 DX는 업그레이드된 오솔라이트® 삭라이너를 통해 한층 개선된 편안함을 선사하며, 어센틱의 오리지널 실루엣인 반스 스타일 44 덱 슈즈와 같은 브랜드의 초창기 디테일을 적용했다. 이외에도 고광택 폭싱 테이프, 오리지널 드릴 라이닝 웨이트, 코튼 레이스가 특징이며, 빈티지 스타일의 텍스타일 어퍼가 클래식하면서도 모던한 감성을 더한다.

여름날에 대한 향수와 반스의 헤리티지를 담은 이번 애너하임 팩토리 컬렉션은 7월 7일부터 반스 온라인 스토어 및 일부 오프라인 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다. 가격은 10만 5,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