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가 신곡 ‘Pink Venom’과 함께 컴백한다. 신곡 ‘Pink Venom’은 블랙핑크를 상징하는 색 핑크와 독이라는 의미를 지닌 두 단어의 결합으로 아름답지만, 치명적인 매력을 담은 블랙핑크 특유의 카리스마와 걸크러시를 표현했다. 릴리즈 포스터에는 컴백 트레일러에 연출됐던 분홍색 송곳니가 사용됐다. YG 측은 “블랙핑크 데뷔 기념일인 오늘 ‘BORN PINK’ 프로젝트의 서막을 여는 선공개 곡 발매 일정을 알릴 수 있어서 기쁘다. 기다려주신 전 세계 팬분들께 선물이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블랙핑크는 8월 선공개 곡과 뮤직비디오를 시작으로 9월 정규앨범 및 타이틀곡 뮤직비디오, 10월 월드투어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