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먼 메이드 설립자 겸 디자이너이자 겐조의 디렉터인 니고가 개인 소장품 빈티지 컬렉션을 선보이는 전시회를 개최한다. 그의 소년기부터 현재까지 수집해 온 희귀하고 다양한 아이템을 만나볼 수 있다. 니고는 빈티지 패션의 즐거움과 깊이를 전하며 일본에서 세계를 아우를 수 있는 젊은 패션 디자이너가 많이 탄생하기를 바라는 취지로 직접 기획했다. 또한 전시회에서만 구매 가능한 빈티지 아이템을 수록한 도록과 티셔츠 등 한정 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 니고의 빈티지 아카이브전 ‘THE FUTURE IS IN THE PAST’는 9월 14일 수요일 니고의 모교인 문화복장학원의 복식박물관에서 개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