픽사 출신 에릭 오, ‘메타모더니티’ 베를린서 공식 초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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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리를 찾아서, 인사이드 아웃, 몬스터 대학교 등 해당 작품에 참여하며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애니메이션 감독 에릭 오(오수형)의 신작 메타모더니티(Metamodernity)가 오는 9월 14일부터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세계적인 영화제 픽토플라스마의 공식 프로그램에 초청됐다. 에릭 오의 단편 애니메이션 신작 메타모더니티는 한 영혼이 자신의 의식속에서 깨어나 자아를 찾아 떠나는 여정을 초현실적인 로드 무비 형태로 표현한 작품이다. 이번 신작 메타모더니티에는 다채로운 색상과 풍부한 음악적 요소들을 활용했고, 특히 삽입곡은 XXX의 프로듀서 FRNK가 참여했다. 픽토플라스마 후보에 오른 메타모더너티의 티저 영상은 기사 하단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