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스가 클래식한 실루엣을 재해석해 편안한 착화감까지 더한 컴피쿠시 원의 새로운 컬러웨이를 공개한다. 2018년 첫 출시한 이후 반스의 컴피쿠시 원은 편안하면서 클래식한 스타일까지 동시에 잡을 수 있는 활용성 높은 아이템으로 사랑받고 있다. 이어서 반스는 5년 만에 처음으로 새로운 컬러웨이를 선보인다.

컴피쿠시 원 실루엣에 사용된 컴피쿠시 기술력은 반스 특유의 울트라쿠시에서 발전되어 실생활 속의 편안함에 초점을 맞춘 기술이다. 컴피쿠시 인솔을 통해 향상된 쿠셔닝과 가벼움을 제공하여 편안한 착용감을 경험할 수 있으며, 통기성이 우수한 안감 소재를 사용하여 한여름에도 땀이 차지 않고 시원함을 선사한다. 또한, 고무 밑창을 사용하여 내구성과 접지력을 향상했고 뒤축이 접히는 구조인 뮬 스타일로도 활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여름 시즌을 맞아 새롭게 선보인 컬러웨이는 블루/마시멜로, 마시멜로, 블랙/마시멜로, 체커보드 그린/마시멜로 총 4가지이다. 제품 모두에는 화사한 컬러의 체커보드 디테일이 더해져 무더운 여름날 나들이 룩으로 제격이다. 또한 이미 여러 번 신었던 신발처럼 편안하고 가벼우면서도 내구성이 좋으며, 네오프렌 소재의 커프는 발에 딱 맞는 듯한 핏을 제공하여 더욱 편안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고안했다.

시즈널 컬러웨이로 새롭게 선보이는 반스의 컴피쿠시 원 컬렉션은 8월 9일부터 온라인 스토어 및 일부 오프라인 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다. 가격은 10만 9천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