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미추, 컨셉츄얼 ‘추 카페 서울’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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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미추의 컨셉츄얼 추 카페가 서울에 오픈했다. 지난 10월 28일, 추 카페 서울의 오픈을 축하하고자 지미추의 앰버서더 손나은을 비롯해 이보영, 유선호, 기은세 등이 방문해 자리를 빛내주었다. 특히, 공식 오픈 기념행사에 참석한 셀러브리티들이 착용한 지미추의 새로운 애비뉴 라인은 카페의 디자인적 구성에 영향을 준 컬렉션으로, 지미추의 대표 아이템으로 주목받고 있다. 지미추의 추 카페 서울은 12월 31일까지 운영되며, 캐치테이블 앱을 통해 사전 예약이 가능하다. 자세한 안내는 추 카페 서울 및 지미추 매장, 지미추 카카오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위치 : 서울특별시 강남구 압구정로 459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