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타와 타미 힐피거의 협업 컬렉션이 공개됐다. 90년대 힙합 요소가 들어간 클래식 스타일을 재해석한 컬렉션은 뉴욕을 배경으로 스트리트웨어 헤리티지를 선보인다. 바시티 자켓, 스웻 셔츠, 후디, 티셔츠, 데님 등 총 열 여덟 피스로 구성됐고 전체적으로 밝은 색상과 부드러운 톤을 입혔다. 또한, 유행을 타지 않는 편안한 핏으로 디자인했고, 파타 로고와 타미 힐피거 엠블럼이 결합된 그래픽을 제품마다 적용했다. 파타와 타미 힐피거 컬렉션은 현지 시각 12월 2일 금요일 파타 온, 오프라인 선 발매 후 12월 9일 일부 셀렉샵에서 글로벌 릴리즈된다. 한국은 웍스아웃에서 컬렉션을 만나볼 수 있다.

한편, 브랜드 캠페인의 일환으로 뉴욕 출신 아티스트인 위키마이크가 프로듀서 알키미스트와 함께 오리지널 트랙을 만들어 공개했다. 트랙과 함께 공개된 뮤직비디오는 힙합의 발상지인 뉴욕을 배경으로 촬영됐다. 해당 곡이 포함된 한정판 12인치 바이닐에는 클린, 더티, 인스트루멘탈 버전을 포함한 다양한 믹스와 각 아티스트 개별 2개의 추가 트랙이 포함되었다. 바이닐은 일부 파타 챕터 스토어에서 한정 판매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