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스가 셰르파 소재를 안감에 더한 풋웨어와 어패럴로 구성된 윈터 컬렉션을 새롭게 선보인다. 풋웨어는 반스의 아이코닉한 클래식 실루엣을 재해석한 어센틱 셰르파와 스타일 53 코지 뮬 DX 두 가지 스타일로 구성됐다. 가볍고 부드러운 셰르파 소재를 안감에 더해 따뜻하고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하며 각각 다크 네이버와 베이지, 블랙과 브라운 컬러로 만나볼 수 있다.

어패럴은 체커보드 블록 디테일이 특징인 기능성 다운 패치 재킷을 포함해 셰르파 소재의 크루넥, 플리스, 롱슬리브 티 등으로 구성됐다. 풋웨어와 동일하게 포근하고 편안한 착용감을 경험할 수 있는 따뜻한 소재로 제작됐다. 반스의 새로운 윈터 컬렉션은 반스 온라인 스토어 및 일부 오프라인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가격은 4만 9천 원부터 29만 9천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