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키, ‘톰 삭스 스튜디오 근무 환경’ 이슈에 입장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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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가 최근 톰 삭스 스튜디오의 충격적인 직장 문화와 관련된 혐의에 대해 답변했다.

월요일에 발표된 Curbed 조사에 따르면 톰 삭스 스튜디오 전직 직원은 “불안정하고 무서운” 작업 환경을 주장했다. 전직 직원들은 톰 삭스가 직원 외모와 성에 대해 여러 차례 부적절한 발언을 했고, 직원을 향해 물건을 던졌다. 지하실 창고를 ‘강간실’이라 부르며 속옷만 입고 돌아다녔다고 주장했다. 스튜디오에서 직원들 이름을 ‘자폐증’, ‘지체자’, ‘개년’이라 불렀으며, 한 전직 스튜디오 매니저는 “세상의 많은 사람이 그가 잔인하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예술계는 작고, 그가 어떤 행동을 하든 아무도 신경 쓰지 않습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