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S/S 컬렉션으로 확인하는 프린팅 & 패턴의 미학

이번년도는 프린팅과 패턴에 주목!

‘블랙옵스(Black Ops)’ 처럼 옷을 입고

단순히 주머니가 많은 검은 옷이 아니다.

동장군과 맞서 싸워줄 아이템 추천 7

추위를 녹이는 따뜻한 아이템들

2018 FASHION KEYWORD TOP 5

TOP5 로 정리한 2018 FASHION KEYWORD

요즘것들, 예전것들

패피들의 추억 강제 소환

피치 투 더 스트릿 (Pitch to the Street)

축구는 야구와 농구에 비해, 패션과 친하지 않다. 야구져지와 농구져지는 상당히 보편화 된 아이템이지만, 축구 관련 의류는 정말 말 그대로 ‘축구’할 때만 입는 용도였다. 하지만, 최근 들어 애슬레져룩이 각광을 받고, 스타 디자이너들과 거물급 브랜드들이 축구를 패션에 접목한 아이템을 내놓기 시작하면서 전성기를 맞고 있다. 또한, 일반인 대상으로 판매되는 축구 유니폼을 일컫는 ‘레플리카’ 역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지금부터 풋볼 져지가 어떻게...

SHOW ME THE ‘LOGO’

로고가 박힌 옷을 입으면 촌스러웠던 시절이 있었다. 노골적인 자랑으로 비치거나, 금방 질려 버리는 것에 대한 두려움, 그리고 가품 생산이 쉽다는 점 때문에 로고 들어간 옷은 한동안 많은 소비자에게 외면당했다. 하지만 어느 순간부터 ‘로고 플레이(LOGO PLAY)’가 적용된 아이템이 다시 수면위로 떠오르기 시작했다.   로고 패션 트렌드의 선두 주자는 당연 구찌(Gucci)다. ‘알렉산드로 미켈레(Alessandro Michele)’라는 무명 디자이너를 기용하는 용기 있는 결정을 내리며, 올드한 구찌의...

디자이너 ‘이적시장’

요즘 스타 디자이너들의 이적이 활발하다. 어떤 브랜드의 수장이 바뀐다는 건, 그 브랜드가 지켜온 고집과 신념이 전부 바뀔 수도 있음을 의미한다. 단적인 예로 구찌(Gucci)는 ‘알렉산드로 미켈레(Alessandro Michele)’라는 무명 디자이너를 기용하는 용기 있는 결정을 내렸다. 그는 고리타분한 구찌의 감성을 없애고 화려하면서 독창적인 본인의 색을 입히기 시작했다. 그 결과, 죽어가던 구찌를 전 세계에서 가장 트렌디한 브랜드로 변모시키는 데 성공했다. 이러한 구찌의 사례...

우리가 미처 알지 못했던, 주목해야 할 ‘패션 인플루언서’ 4인방

소위 ‘패션 인플루언서’들의 스타일을 관찰하는 건 큰 재밋거리이기도 하지만, 훌륭한 스타일링 참고서가 되기도 한다. 사진 하나에 수많은 추측이 난무하며, 사진 속 제품이 완판되는 일도 허다하다. 이들은 걸어 다니는 광고판이자, 현재의 트렌드를 비추는 거울이다. 세계적으로 칸예웨스트(Kanye West), 트래비스 스캇(Travis Scott), 에이셉 라키(A$AP Rocky), 지드래곤(G-dragon), 유진통 (Eugene Tong) 등 내로라하는 패셔니스타들이 존재하고 그들은 멋스러움은 여전히 부정할 수 없다. 하지만 너무 익숙한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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