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미처 알지 못했던, 주목해야 할 ‘패션 인플루언서’ 4인방

소위 ‘패션 인플루언서’들의 스타일을 관찰하는 건 큰 재밋거리이기도 하지만, 훌륭한 스타일링 참고서가 되기도 한다. 사진 하나에 수많은 추측이 난무하며, 사진 속 제품이 완판되는 일도 허다하다. 이들은 걸어 다니는 광고판이자, 현재의 트렌드를 비추는 거울이다. 세계적으로 칸예웨스트(Kanye West), 트래비스 스캇(Travis Scott), 에이셉 라키(A$AP Rocky), 지드래곤(G-dragon), 유진통 (Eugene Tong) 등 내로라하는 패셔니스타들이 존재하고 그들은 멋스러움은 여전히 부정할 수 없다. 하지만 너무 익숙한 그...

디자이너 ‘이적시장’

요즘 스타 디자이너들의 이적이 활발하다. 어떤 브랜드의 수장이 바뀐다는 건, 그 브랜드가 지켜온 고집과 신념이 전부 바뀔 수도 있음을 의미한다. 단적인 예로 구찌(Gucci)는 ‘알렉산드로 미켈레(Alessandro Michele)’라는 무명 디자이너를 기용하는 용기 있는 결정을 내렸다. 그는 고리타분한 구찌의 감성을 없애고 화려하면서 독창적인 본인의 색을 입히기 시작했다. 그 결과, 죽어가던 구찌를 전 세계에서 가장 트렌디한 브랜드로 변모시키는 데 성공했다. 이러한 구찌의 사례...

캘빈클라인, 2019 가을 프레젠테이션 현장 공개!

너의 진심을 말해봐. #MYCALVINS

FOLDER ‘HIGHLIGHT’ OPEN 신촌 1호점

폴더의 새로운 패션 컬쳐 플랫폼 ‘폴더 하이라이트’

동장군과 맞서 싸워줄 아이템 추천 7

추위를 녹이는 따뜻한 아이템들

[2017 ISSUE REPORT #1] 지금은 ‘리셀 시대’

중고 거래와 리셀의 정의는 조금 다르다. 중고 거래는 말 그대로 내가 사용하면서 여러 가지 이유들로 더 이상 가치가 없어진 제품들을 다른 사람에게 파는 행위라면, 리셀이라는 것은 애초부터 되팔아 이윤을 남길 생각으로 물건을 사고 파는 것을 말한다. 정의를 나누는 것이 무의미하긴 하지만, 엄밀히 말하면 중고 거래가 리셀이라는 범주 안에 속한다고 볼 수 있다. 리셀의 세계에서는 제품의 희소 가치에 따라 가격이 결정된다....

‘씬 스틸러(Scene Stealer)’ 영화 속 패션과 스니커즈

어디가서 아는 척 하기 딱 좋다.

피치 투 더 스트릿 (Pitch to the Street)

축구는 야구와 농구에 비해, 패션과 친하지 않다. 야구져지와 농구져지는 상당히 보편화 된 아이템이지만, 축구 관련 의류는 정말 말 그대로 ‘축구’할 때만 입는 용도였다. 하지만, 최근 들어 애슬레져룩이 각광을 받고, 스타 디자이너들과 거물급 브랜드들이 축구를 패션에 접목한 아이템을 내놓기 시작하면서 전성기를 맞고 있다. 또한, 일반인 대상으로 판매되는 축구 유니폼을 일컫는 ‘레플리카’ 역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지금부터 풋볼 져지가 어떻게...

‘NB CREATORS SEASON 2’ FINAL EDITORIAL

NB Creators Season2 Final Editorial

프로스펙스 X 노앙 2019S/S 컬래버레이션 공개

스포티, 오리지널, 뉴트로. 현 시점 화두의 키워드 총 집합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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