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ISSUE REPORT #1] 지금은 ‘리셀 시대’

중고 거래와 리셀의 정의는 조금 다르다. 중고 거래는 말 그대로 내가 사용하면서 여러 가지 이유들로 더 이상 가치가 없어진 제품들을 다른 사람에게 파는 행위라면, 리셀이라는 것은 애초부터 되팔아 이윤을 남길 생각으로 물건을 사고 파는 것을 말한다. 정의를 나누는 것이 무의미하긴 하지만, 엄밀히 말하면 중고 거래가 리셀이라는 범주 안에 속한다고 볼 수 있다. 리셀의 세계에서는 제품의 희소 가치에 따라 가격이 결정된다....

A LOVER OF SPRING

봄을 담은 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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