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방을 꾸린 사람들, poner coffee 그리고 STUDIO nmjt

공방을 꾸린 사람들. poner coffee와 studio nmjt

자기만의 길을 걷는, 카나비스펫 성문수

세상에 둘도 없는 훈육미용사, 그를 만나러 ‘카나비스 펫’을 찾았다.

BOY NEW ERA

좋은 배우, 좋은 사람 송건희

뚝심 있는 그들, BANK II BROTHERS, ‘J-ROC & HORIM’

춤추는 제이락과 노래하는 호림, 그리고 뱅크투브라더스.

새로운 장르를 개척한 JAMBINAI

국악에 락 음악을 접목시켜 새로운 장르를 개척한 밴드 ‘잠비나이’

경계를 넘나드는 예술가, JAYFLOW

길거리 예술과 패션 그 경계 넘나드는 그래피티 아티스트겸 스티그마(STIGMA)의 아트디렉터 '제이플로우'

세 사람의 음악 이야기

하나의 ‘곡’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비츠 바이 닥터드레(Beats by Dr. Dre)의 회장 루크우드(Luke Wood)와 힙합 그룹 에픽하이의 타블로(Tablo), DJ 투컷(Tukutz)이 이야기한다.

‘Y U J I’ 를 만드는, 이지은

아트(art)와 컨템포러리(contemporary)를 모티브로, 시간이 흘러 나이 들었을 때 신어도 손색없는 클래식한 제품을 만드는 YUJI의 디렉터 '이지은'.

짧지 않은 이야기, 그리고 긴시 ‘문문(MoonMoon)’

짧지 않은 이야기는 긴 시가 되었고, 깊은 노래가 되어 밤하늘의 '달’ 처럼 우리를 위로해준다.

Art Director ‘GRAFFLEX’

디자인, 일러스트, 아트토이, 설치, 제품 협업 등 다양한 영역의 활동 경험을 기반으로 자신만의 영역을 구축해가고 있는 아티스트, ‘그라플렉스’. 어린 시절 즐겨봤던 만화는 지금의 그라플렉스를 있게 만들었고, 그가 그린 그림은 곧 그만의 독창적인 세계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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